People

굿즈앤피플의 피플들입니다. 저희는 가족, 친구들이 살면서 만나본 좋은 제품들을 서로 공유하고자 굿즈앤피플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어릴적 한 동네 소꿉친구가 어느 덧 한 아이의 부모가 되었습니다. 엄마는 첼리스트, 아빠는 기후변화 및 지속가능 경영관련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습니다.캐나다, 호주, 홍콩, 미국 등에 있는 가족, 친구들과 살면서 알게된 좋은 제품들을 소개해보자 하는 마음이 있어 작게 Goods & People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호주사는 가족입니다. 성공한 유투버가 꿈인 치과의사 아빠, ‘약국사장 언젠가되리’ 꿈꾸며 열일하는 페이약사 엄마, 번개맨 덕후 아들 이안, 그리고 귀여운 저희의 furbaby 호두, 이렇게 넷이 함께 다이나믹하게 하루하루 살아가는 가족이에요. 굿즈앤피플을 통해 좌충우돌 에피소드와 우리만 쓰기엔 아까운 제품들 소개드리고 싶어요.